2019 스카이트랙스 두 개 부문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

 


2019 스카이트랙스 두 개 부문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

 

 

타이항공은 지난 18일 프랑스 르부르제에서 열린 '2019 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 대상'에서 ‘세계 최고 라운지&스파’ 부문과

‘아시아 최고 항공사직원’ 부문에서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수메스 담롱차이담 타이항공 사장은 "5년 연속으로 ‘세계 최고 라운지&스파 부문’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된 것은 놀라운 성과로

이는 타이항공 라운지&스파가 제공하는 최상의 서비스 수준과 품질이 승객들로부터 인정받은 결과이며, 항공사 직원들의

서비스를 평가하는 ‘항공사 직원부문’에서 타이항공 직원들이 아시아 최고로 선정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말했습니다.


“타이항공은 올해 2018년에 이어 항공사 종합 평가에서 세계 10대 항공사로 선정되었으며, 태국 최고의 객실 승무원 부문에서도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되었는데, 이러한 수상은 승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타이항공 직원들의 일치된 노력과

헌신 덕분에 가능하였으며, 앞으로도 타이항공은 모든 승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항공 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며 최고의 권위와 신뢰도를 자랑하는 ‘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 대상’은 영국의 서비스

전문 조사기관인 ‘스카이트랙스’가 주관하며, 1999년 처음 실시되었습니다.

올해의 세계 항공 대상은 2018년 9월부터 2019년 5월까지 100여 개국 2,165만 명의 승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