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된 여권으로 태국 입국 불가 안내

 

 

 

타이항공은 최근 태국 법무부의 입국심사 강화와 관련하여 태국으로 여행하시는 여행자분들에게 아래와 같이 여권 관련하여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최근 2019년 7월에 여권에 출입국도장 이외 기념도장 날인으로 인한 여권 훼손 이유로 태국 입국 거절의 경우 발생하였으며,

관련하여 여권 훼손, 페이지 부족으로 인한 입국 거절의 경우가 지속적으로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1.상황

최근 태국 법무부 입국심사 강화로 인하여 여권 훼손에 대한 입국 거부 증가

      여권은 해외 여행시 본인의 신분을 증명하는 유일한 신분증명서로서 매우 중요한 기능을

      가지므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며 공식적인 입,출국 절차와 관계없는 어떠한 기록, 흔적도
      있어서는 안됨.

2.태국 입국 거부 사례

1)여권 페이지 부족 : 여권 페이지 고의적인 절취 혹은 파손으로 인한 페이지 부족으로 인한 거절

2)여권 페이지 훼손 : 여권 페이지의 일부 찢김, 스티커 등의 부착후 제거로 인한 자국,

                  외부로 인한 오염(커피, 음료수 등)

3)여권 스티커 부착 : 항공사 마일리지 스티커 등 출입국과 무관한 각종 스티커 부착

4)각종 기념 도장 : 마츄픽츄, 갈라파고스, 산타크루즈, UN빌딩 등 각종 관광지의 기념도장 날인

5)낙서 : 연락처, 마일리지 번호, 메모 등의 각종 낙서

 

3.해당 상황 발생시 각 공항의 입출국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공항에서 수속 거절될 수 있으며 제 신분증인 여권의 관리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4.참고로 훼손된 여권 사용에 대한 주의 사항은 대한민국 외교부 여권 안내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http://www.passport.go.kr/new/use/lost.php